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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서울시 부채, 해외 대도시보다 적어"

김용태

입력 : 2005.04.14 14:58


건전재정 운영을 통한 부채 감축으로 서울시의 부채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2천3년말 기준으로 서울의 총 부채가 6조231억원, 시민 1인당 부채액은 60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1인당 부채액이 3백77만원인 뉴욕이나 7백만원인 도쿄보다 훨씬 적은 규모입니다.

시정개발연구원은 이에 대해 지난 2천2년부터 서울시가 예산 절감을 통해 부채를 줄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