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타 지사는 "독도를 둘러싼 심각한 영토 분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이번 사절단 파견이 교류를 재개할 기회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며 "누군가를 파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독도의 날' 조례 제정에 따라 시마네현과 자매결연을 파기했지만 오는 19일 포항에서 열리는 개소식에 스미타 지사가 참석하도록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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