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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입력 : 2005.04.12 19:58
<8뉴스>
무장능력을 갖춘 순수 국산 전술통제기 'KO-1'(케이오원)이 12일 경남 사천의 공군기지에서 첫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작전 중인 전투기를 전술적으로 지휘통제하게 될 이 항공기는 오는 9월부터 우리 공군에 투입돼 정확하고 효율적인 공격을 돕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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