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월간지 '인민교육' 1월호는 "미국이 최근 우리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뇌물 매수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잡지는 "심지어 미국은 특공대를 조직해 우리 내부에 침투시켜 뇌물매수 작전과 함께 간부들에 대한 암살까지 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교원들은 미국의 뇌물매수 작전의 교활한 수법과 위험성을 학생들에게 똑바로 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잡지는 아울러 "시간이 흐를수록 북한에 대한 미국의 뇌물매수 작전의 악랄성과 범죄성은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