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암 조기진단 '스마트 나노'물질 개발

안영인

입력 : 2005.04.12 06:36

동영상

MRI를 이용해서 조기에 암을 진단할 수 있는 스마트 나노 물질을 개발하는데 연세대 서진석·천진우 교수팀이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나노물질을 이용하면 MRI로 암세포를 더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어 암을 일찍 진단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또, 쥐를 대상으로 한 세포실험 결과 암 치료에도 효과를 나타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