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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남
입력 : 2005.04.11 20:38
지난 5일 양양산불로 녹아내린 보물 제479호 낙산사 동종의 잔해가 대전 국립문화재연구소로 옮겨져 11일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문화재연구소는 동종의 성분을 분석한 뒤 복원품을 제작할 계획이며 복원기간은 6개월,제작비는 약 6천만원이 들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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