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수도권] 서울시내 첫 재해관리구역 지정
김용태
입력 : 2005.04.11 09:48
동영상
상습침수지역인 노원구 월계1동이 서울 시내에서 첫번째 재해관리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재해관리구역으로 지정되면 재개발,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주택소유자는 조합원 자격으로 재개발,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재해관리구역은 90년 이후 2번 이상 침수된 저지대 가운데 주택 비율이 50% 이상인 곳으로, 주택 소유자 80%이상이 동의했을 때 지정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