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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4.11 09:02
KT&G 관계자는 "소매상들이 담뱃값 인상에 대비해 미리 대규모 물량을 확보해 놓은데다 가격 인상으로 담배의 환금성이 높아져 절도범들의 표적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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