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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입력 : 2005.04.08 19:50
힐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담당 차관보가 이례적으로 워싱턴이 아닌 서울에서 취임식을 갖졌습니다.
힐 차관보는 "주요 임무가 한국관련 업무인 데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 서울에서 취임식을 갖게 됐다"고 미 대사관 공보관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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