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최전방 철책에 로봇과 광섬유 그물망 같은 첨단장비가 구축됩니다.
국방부는 지난해 10월 최전방의 철책선 절단사건을 계기로 전방 경계시스템을 첨단장비화한다는 계획에 따라 오는 2011년까지 천백억원을 들여 로봇과 센서 감시장비 등을 전방 GOP에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내년 중 시험평가를 위한 예산을 배정한 뒤 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