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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엽
입력 : 2005.04.08 17:00
이들은 소장에서 "지나친 음주는 해롭다는 막연한 표시만 하고 술을 파는 것은 잘못"이라며 "정부는 과음을 방치하는 주류 회사를 제대로 규제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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