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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탄' 장난감총 80% 사고위험

이은종

입력 : 2005.04.0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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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비비탄 장난감총에 대한 안전검사 결과 80% 가까운 제품이 사고위험이 큰 것으로 판단돼 '소비자 안전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사대상 33개 제품 가운데 6개는 탄환을 눈에 맞았을 경우 실명할 수 있고 치아에 맞으면 부러지는 정도의 높은 강도를 갖고 있었다고 소보원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