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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5.04.07 19:32
주한 미국 대사관은 지금까지 5개에 불과했던 비자접수 창구를 14개로 늘리고 접수 직원 7명과 부영사 4명을 증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대사관은 또 관광비자 신청자의 인터뷰 대기 기간을 현재 두 달에서 올해까지 한 달 이내로 내년에는 2주 이내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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