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합참은 군 구조 개편과 육·해·공 3군의 기능적 균형 발전을 통한 통합전력 구축으로 협력적 자주국방 추진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윤 장관은 이어 "합참은 우리 나라가 진정한 '동북아 균형자 역할'을 수행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희 신임 합참의장은 "불확실한 미래 안보환경 속에서 우리의 주권과 국가이익을 수호할 수 있는 자주적 정예군사력 건설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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