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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 개막

김호선

입력 : 2005.04.06 15:52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33회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가 6일부터 닷새동안 제네바 시내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국제발명전시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42개국의 발명가 6백75명이 출품한 신발명품 천여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기업인들을 포함한 관람객 5만6천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