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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씨 지난 1월 골프차 태국 입국

김용철

입력 : 2005.04.06 06:36


지난 1999년 10월부터 해외도피하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해 12월25일부터올 1월9일까지 보름 동안 태국에 머물렀다고 방콕 출입국 관리소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방콕에서 자동차로 두시간 가량 떨어진 칸타나블의 보난자 골프장에서 지인 3명과 골프를 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현재는 독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