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출입국 관리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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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지난 1999년 10월부터 해외도피하고 있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지난해 12월25일부터 올 1월9일까지 보름 동안 태국에 머물렀다고 방콕 출입국 관리소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방콕에서 자동차로 두시간 가량 떨어진 칸타나블의 보난자 골프장에서 지인 3명과 골프를 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는 5일 저녁 8시55분부터 방송되는 뉴스추적 시간에서 김우중씨의 감춰진 행적과 국내 정치권의 비호의혹을 추적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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