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했던 주민들 귀가
불은 임야 30헥타아르와 가옥 20여 채를 태워, 양양군 내 12개 마을 주민 950여 명이 한 때 대피했다고 산림청이 밝혔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소방관과 공무원 등 인력 4천3백여 명과 헬기 20대가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지만, 초속 20미터 가까운 강한 바람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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