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북한 강석주 부상과 리 근 외무성 부국장 등 북한 대표단 5명이 2일 베이징에 도착한 뒤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 등을 만나 6자 회담 복귀 문제를 조율하고 있다고 외교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강석주 부상은 이 자리에서 6자 회담 복귀 조건과 관련해 북한의 새로운 입장을 중국측에 설명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방문으로 6자 회담의 돌파구가 마련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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