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4일 오전 염창동 당사에서 박근혜 대표와 강재섭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는 우리땅' 차량 스티커와 배지 부착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당 관계자는 "전국민적인 관심사인 독도지키기 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전 당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이기로 하고 국민들의 참여도 유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를 위해 흰색바탕에 녹색으로 독도를 도안하고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글씨를 새겨넣은 스티커와 배지를 각각 300만개씩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