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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8년 '아리랑 5호' 발사

정성엽

입력 : 2005.04.0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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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공을 돌면서 지구를 24시간 내내 정밀 관측할 수 있는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5호'가 오는 2008년에 발사될 예정입니다.

아리랑 5호는 농산물 작황과 지하자원, 해양자원 등을 촬영해 다양한 산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리랑 5호는 구름이 끼거나 어두운 밤에도 지구를 관측할 수 있기 때문에 군사적인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