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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회용
입력 : 2005.04.03 19:05
1950년대와 60년대 액션스타로 이름을 날린 영화배우 장동휘씨가 2일 밤 85살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57년 영화 '아리랑'으로 데뷔한 고인은 '돌아오지 않는 해병'등 500여편의 작품에 출연해 성격파 배우로 평가 받으면서 대종상과 아태영화제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장례는 오는 5일 영화인장으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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