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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동 가구점서 화재…천여만원 재산피해

정연

입력 : 2005.04.03 08:04


2일 저녁 8시 10분쯤 서울 북아현동 42살 김모씨의 가구점 2층에서 불이 나 내부 15평과 가구 등을 태운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로 인해 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