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원일희
입력 : 2005.04.01 19:53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원 9백여 명이 1일 오후 1시 쯤 동료 조합원 연행에 항의하며 울산시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를 점거한 채 경찰과 대치하며 격렬한 몸싸움을 벌인 뒤 30분만에 해산했습니다.
경찰과 노조원의 충돌로 전경 10여 명과 조합원 2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