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대욱
입력 : 2005.04.01 16:49
재판부는 "피고인의 지위와 집회 가담 정도 등에 비춰볼 때 유죄가 인정되지만 집회가 폭력적이지 않았고 공무원노조가 합법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실형은 선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노씨는 지난해 11월 '노동 3권 쟁취를 위한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