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수도권] 서울·인천 아파트 동시분양 폐지

권애리

입력 : 2005.04.01 09:57

동영상

서울시와 인천시에서 시행되는 민영아파트 동시분양 제도가 다음달 폐지될 전망입니다.

이 제도가 폐지되면 주택업체들이 분양 시기를 자유롭게 정하게 되며 수요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판교지구는 현행 동시분양 제도에 따라 11월에 동시분양됩니다.

동시분양은 여러 주택업체가 청약을 같은 날 받도록 하는 제도로 청약 과열을 막기 위해 지난 1992년 도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