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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대구의 패션 산업과 부산의 신발 산업진흥 프로젝트가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감사원이 전면 재검토하라고 통보했습니다.
패션 산업 진흥을 위한 대구시의 밀라노 프로젝트는 "사업비 76%의 조달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고, 사업 타당성에 대한 분석 없이 사업이 강행됐다"고 감사원은 지적했습니다.
또
부산시의 경우는 중복 투자를 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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