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 가운데 38.8%가 올들어 사업목적을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정보기술 관련기업의 25%, 전체 코스닥기업의 21.2%가 사업 목적을 변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런 사실은 증권선물거래소는 올들어 코스닥 기업들이 공시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 나타났습니다 사업 목적을 변경한 IT업종내 기업의 비율 25%가 비 IT업종의 18%보다 높았던 것은 IT기업이 더 적극적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구한 때문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