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관리들과 국민당 관리들은 회담 후, 중국이 대만의 대중국 투자를 보호하기 위한 투자보호협정에 서명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관리들은 회담에서 또 산둥성과 하이난성
등 5개 성에 대만 농업인들이 투자하는 것을 지지하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국민당 대표단을 이끌고 어제 베이징에 도착한 장빙쿤 부주석은 대만사무판공실이 주최한 만찬 연설에서 "이번 여행이 중국과 대만간 경색을 깨뜨리는 방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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