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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전대의장에 이미경 의원 내정

정명원

입력 : 2005.03.30 14:50


열린우리당은 30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4.2 전당대회 의장에 이미경 의원을 내정하고 부의장에는 심재덕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김현미 대변인은 "31일 중앙위원회에서 이 의원을 전대 의장으로 인준할 경우 국내 정당사상 최초의 여성 전당대회 의장이 탄생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이번 전당대회에 중국 공산당 등 해외 8개국 8개 정당에서 17명의 참관인이 참석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