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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입력 : 2005.03.30 10:04
AP통신은 현지 발 기사에서 김 전 회장은 국제적으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지만, 프랑스로 귀화했기 때문에 한국으로 신병을 인도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통신은 또 김 전 회장이 현재 알자스 지방에 살면서 프랑스 차량 제작 업체의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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