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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입력 : 2005.03.30 07:58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4년 전 아들의 담임교사를 맡았던 신씨가 아들을 성추행한 이유로 50만원을 받고 합의하고도 또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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