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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자금 회수율 42.9% 머물러

박민하

입력 : 2005.03.29 14:56


지난 2월말 현재 공적자금 회수율이 42.9%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는 1997년 11월이후 지난달까지 모두 165조 천억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한 반면, 파산배당이나 부실채권 매각 등을 통해 회수한 금액은 70조8천억원으로 회수율은 1월보다 0.2%포인트 증가한 42.9%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