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을 맞아 역사박물관과 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이 잇따라 열립니다.
시립미술관에서는 다음달 중진 작가들의 회화 전시회인 '서울미술대전'과 신인 작가들의 '서울 청년미술제'가 연이어 개최됩니다.
역사박물관에서는 톨스토이전과 무형문화재 작품전이 함께 열리고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서예와 한시 등을 배우는 문화강좌와 판소리 공연을 시작합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연극 '침묵의 바다'가 상연되는 등 전시와 공연 행사가 4월내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