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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악된 지진 피해자 없다"

박진원

입력 : 2005.03.29 11:45

외교부 밝혀


<외교부 관계자>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현재까지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해 말 남아시아 쓰나미 참사있었기에 긴장. 새벽에 파악한 것은 이미 보도됐지만 한국시간 오늘(29일) 새벽 1시 9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해상에서 8.7강진 발생. 3분 정도 지속. 해안선에서 보면 205km 지점에서 발생.

쓰나미 징후 없고, 인도네시아 보도에 따르면 290여명 사망. 건물 붕괴 등 피해가 있었다. 반다아체 체류중인 한국인 구호요인이 5명,메단시에 백명 정도 거주하고 있는데 지진 발생지역과 멀리 떨어져 우리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지 대사관 보고에 따르면 피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외교부 비상근무체제(새벽 당직실로 연락이 와서 거의 발생 직후부터) 들어갔고 관련될 수 있는 동남아국가들과 새벽부터 비상연락체제 가동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교민들 안전 점검 중. 지난 번 쓰나미에도 미확인자 4천5백여명으로 시작. 지금 5명 남아 있는데 그것을 확인하는 것 매우 어렵다. 6개월 전에 나간 사람 등. 지난 번 20여명 피해로 봤는데 실제로 인니 2명,태국 18명 결과 맞았다. 시신 못찾은 분 태국의1분. 마지막 한분까지 노력. 이와 관련해 외교부 콜센터에 접수된 내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