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중국 국무원 총리의 초청으로 5박6일간 중국을 방문했던 북한 박봉주 내각 총리가 27일 특별항공편으로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TV도 27일
오후 8시 뉴스 시간에 "내각 총리 박봉주 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공식 친선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특별비행기로 귀국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 경제수장인 박 총리는 지난 22일 베이징을 방문해 투자ㆍ환경 협정을 체결하고 상하이와 선양 등 중국 경제 성장의 중심지를 두루 시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