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6월 8일 평양에서 열릴 월드컵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B조 일본과의 2차전에 교통편 문제로 900여명의 일본 응원단만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이에따라 "북한은 6월 6일부터 중국의 선양과 평양 간에 4편의 전세기를 도입해 약 600명을 실어 나를 방침"이며 정기노선 2편까지 사용하면 최대 900명까지 일본 응원단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 축구협회는 곧 북한 국내의 여행사를 지정해 일본 축구협회에 통보할 방침이라고 이 방송은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