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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4억 빼돌린 부사장 입건
한지연
입력 : 2005.03.26 12:13
회사돈을 빼돌린 혐의로 금속가공업체 부사장 48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1년 서울 강서구에 금속가공업체를 차린 뒤 2001년 6월부터 지난해 8월 까지 장부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4억원을 빼돌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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