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월1회 토요휴업은 시도 교육청별로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돼 있지만 공무원들이 매달 둘째,넷째주 토요일에 쉬는 점을 감안해 16개 시도교육청이 모두 넷째주를 휴업일로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대신 맞벌이 부부나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오전에는 학교를 개방해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국 초.중.고교의 2.7 퍼센트인 290개 학교는 이날부터 시범적으로 토요휴업를 월 2회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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