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에 영화비평을 게재하는 비평가 마놀라 다지스는, "영화 '올드보이'는 잘 만들어진 장르 영화이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면서 "일부 장면은 예술과는 무관한 무차별 폭력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다지스는 또 "박 감독의 영화팬 층이 고급 예술과 저급 예술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이런 구분을 좋아하지도 않는 컬트 필름 애호가들에 기반을 두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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