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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입력 : 2005.03.24 14:30
이들은 또 7월 말에도 같은 수법으로 울산시 중구 모 상가 사무실에 침입해 45살 이모씨 등 6명으로부터 75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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