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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미국 비자 신청용 문서를 위조해 비자를 받도록 알선한 혐의로 경찰이 모 여행사
대표 70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미국 비자 발급 자격에 미달되는 27살 양모씨 등 20여명에게 소득금액
증명서나 재직증명서 같은 미국비자 신청용 서류를 위조해주고 모두 6천5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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