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수도권] 판교·파주 중형임대 천252가구 공급

정준형

입력 : 2005.03.23 10:39

동영상

경기도 판교와 파주 신도시에 25.7평을 초과하는 중형임대주택 천252가구가 공급됩니다.

대한주택공사는 정부의 중형임대주택 활성화 대책에 따라 판교 신도시에 689가구, 파주신도시에 563가구의 중형임대주택을 각각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택공사는 이를 위해 늦어도 올해 안에 사업승인을 받은 뒤 이르면 내년에 중형임대주택을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중형임대주택은 임대의무 기간이 10년으로 이 기간에는 분양을 전환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