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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입력 : 2005.03.22 20:50
<8뉴스>
국방부는 22일 일부 언론이 대통령 별장이라고 보도한 계룡대 안의 건물은 "전시 지휘용 숙박시설"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국방부는 또 "이 건물은 기본적으로 전시대비용이지만 필요할 경우 평시에도 대통령과 외국군 주요인사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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