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배용준씨가 홈페이지를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배씨는 이어 "감정적인 대립으로 인해 상처받고 관계 악화로 치닫지 말았으면 하며 양국의 국가 정책 결정하는 분들이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해 주리라 믿는다" 고 말했습니다.
배용준씨는 지난 17일 강원도 삼척시에서 열린 영화 촬영 기자회견에서 독도 문제와 관련해 "관심을 갖고 있지만 나중에 말하겠다"고 답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을 빚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