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서울 사람이 전국땅 18% 소유"

임상범

입력 : 2005.03.21 09:55

동영상

서울지역 거주자가 전국 토지의 18%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행정자치부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그 다음은 경기도와 경북 지역 거주자로 각각 전국 토지의 15%와 11%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령대로 보면 5,60대가 전 국토 면적의 51%를 소유하고 있으며 미성년자 소유 토지도 0.3%나 됐습니다.

특히 토지의 경우 경북 지역 미성년자가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었고 건물은 서울 지역 미성년자가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