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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등 국·공유지 국민임대부지로 활용
이은종
입력 : 2005.03.21 11:00
폐교나 폐철도부지 등 도심내 국·공유지가 국민임대주택 건설용지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2012년까지 국민임대주택 100만가구를 건설하기 위해 도심내 국·공유지 활용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도심지와 도심지 주변에 폐교나 폐철도부지, 교도소 군부대 이전부지 등을 국민임대주택 건설용지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절차마련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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