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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명의 땅, 독도 면적 348배

이은종

입력 : 2005.03.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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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소유로 넘어갔던 땅중에서 독도 면적의 약 350배에 이르는 땅이 아직 일본인 명의로 남아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정경제부의 집계 결과, 일본인 명의의 땅은 약 6천270만㎡로 독도 면적의 348배,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7.5배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이 땅을 내년말까지 완전 국유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