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수는 한명으로 변화가 없지만 부상자 수가 250여명에서 400여명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지진 발생 직후 후쿠오카시에 사는 75살 할머니가 무너진 벽에 깔려 숨졌고, 현재 400여명의 부상자가 후쿠오카시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또, 주민 780여명이 공공 대피시설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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