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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호황 수탁고 200조 육박

정준형

입력 : 2005.03.20 14:39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자산운용사의 수탁고가 200조원에 육박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47개 자산운용사의 총수탁고는 191조7천억원으로 지난해 9월에 비해 20조4천억원이 증가했습니다.

또 국내에서 운용중인 펀드는 지난 2월 현재 6천5백여개로 펀드당 평균 규모는 51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은행예금의 저금리 기조와 고령화 진전에 따른 노후자금 대비와 간접투자 선호로 개인의 간접투자 상품 가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